엔딩 이후 모두가 경시청을 떠나서 아오키가 계장이 되었을 경우.
사실 이렇게 된다면 드로과는 사라졌을 거라고 생각해요 ㅋㅋㅋㅋㅋㅋ 계장.... 이 됐을까?
그냥 평범한 정비사로 돌아갔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....
그렇지만 계장이 된 아오키........
제가 이럴 때를 대비해서 써둔 엔딩이 있는데 말이에요
아오키 “PC3 씨, 어, 어디계세요. 새로운 인원들이 오니까 같이 좀 부탁드려요…!”
레미 “어쩌지~ 이래서 아오키~ 과장 노릇, 할 수 있으려나~”
아오키 “아, 안 하고 싶었는데…! 역시 PC3 씨가 해주시면 안될까요? 제발요!”
아오키 “레, 레레레레미!! 조금만 천천히!! 천천히!!”
레미 “그러다간~ 놓친다? 그래도 돼?”
아오키 “그런 건 안돼!! 아아, 왜 나까지 밖에!”
레미 “아직~ 사람이 없는걸~”
레미 말투가 왜 저러냐면 번역할 때까지만 해도 레미를 좀 더 느긋하게 말하는 안드로이드로 생각했기 때문에. 지금은 완전 누나 느낌으로 굳어졌죠
아무튼....... 어떻게든 잘 해낼 거라고 생각해요 아오키는 한다면 하는 사람이니까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