갠홈 새로 바꾸면서 다시 올리는 거라 귀찮으니
이미지는 마지막에 몰아서 올림
**BGM : 대집회소**
헌랭 45인가 찍음
썸네일은 옷 바꿔 입은 내 캐 가까이서 보면 눈이 너무 많이 잘려나가서 별로긴 하지만 썸네일용으로는 괜찮아보였다. 사실 다 스포라 올릴 게 없더라.
대집회소 예쁘더라 ~~~ 격투장 보내길래 어쩔 수 없이 왔는데 브금도 그렇고 마음에 들었어 하지만 다시 갈 일은 없을 것이다.
옷 바꿔입음! 물론 전에 옷이 더 예쁘긴 했는데 뭔가 심플한 것도 입어보고 싶었어 호프장비가 워낙 예쁘게 나오기도 했구 후드 좋아맨 바지는 나중에 반바지인 다른 장비로 덧입기 할 예정.
생각보다 헌터레벨이 쭉쭉 올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반복퀘 힘들어요 잉잉 쉽게 하고 있는 건 알지만 그래도 힘들다 뭔가 설정을 이것저것 만져서 그나마 프레임은 조금 확보했음. 원래 해상도로 해도 잘 움직일 수 있을 거 같아 조금은....
알슈베르도의 새끼가 결국은 토벌 대상이 되었다는 게 안타깝긴 한데 자연은 위대하니까ㅣ언젠가는 어떤 개체는 평범한 종으로 살아갈 수 있겠지 그러다가 또 본능을 이기지 못하면 토벌 당하고~ 월드에서 우리도 이곳을 살아가는 생물이니까 발버둥치겠어< 라고 말한 거 좋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와일즈에서 잘 깔려있어서 좋달까..... 그것이 헌터가 하는 일이다
아 태도 너무너무너무너무 재밌어 진짜 사람들이 많이 하는 이유를 알 거 같아 물론 한손검만의 재미도 있었음 일단 집중+공격이 한손검이 더 쉽달까 근데 태도로 그냥 냅다 상처 부위 겁나 때려서 파괴하는 것도 좋아
엑스트라 퀘스트에서 노노가 너무나도 멋져서 감동의 박수를 쳤음 대단해
안녕 본진아 알파 털 해상도 구린데도 너무 복슬하게 느껴져서 박수침 우리애가 이렇게 귀여워요 오메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그캐 된 거 같음 ㅠㅠㅠㅠ 진짜 잘말아둿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구 우리 알파 귀여워 깜찍해 짱
몬헌에서 뭔가 파판14 소리 들으니까 기분이 묘하달까 치킨텐더~~~~ 들으니까 진짜로 ㅋㅋㅋㅋㅋ 신기했음 그냥 공격해서 먹히는 게 아니라서 좀 많이 힘들엇음........ 요즘 몬헌 0식에서 사람들 죽어나가던데 그럴만 하더라 응.....
모든 사이드퀘 (낚시 제외) 완료
마지막엔 결국 무기를 쌍검으로 바꿨다. 스트리머 방송에서 본 쌍검이 너무나도 아름답고 멋지고 개쩔었기 때문이다. 월드 때는 별로였는데 집중 상태에서 상처 부위 가격하는 거 뒤로 점프했다가 와이어 박아서 파바바바바박 하는 게 완전 멋졌기 때문이다.
그리고 진짜 와 와이어 와 몸 큰 몬스터 타격할 때 그 짜릿함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 최고였어요 이번에 상처 시스템이 처음? 들어온 ? 건 지는 ? 모르겠는데 진짜 좋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해 저같은 컨트롤 스레기에게도 멋져보이는 효과를 줘요
후반으로 갈 수록 이유는 모르겠지만 프레임이?? 괜찮아져서?? 트레이너 안 쓰고 몇 번 잡아보긴 했는데 어 내 컨트롤 음 역시 프레임이 좋아도 스레기더라 원래 이런 반복 파밍 게임을 잘 못하는 편인데 몬헌은 그래도 재밌게 했다. 월드를 너무 재미없게 한 것치고는 정말로? 와일즈를 잘 즐겼음 ...
스토리적으로는 역시 아쉬운 건 나타의 상태를 너무 급하게 바꿨다는 것. 그 외에는 후반 메인퀘스트 내용은 좋았어요. 월드 때도 느꼈지만 \'자연\'과의 조화를, 그리고 그곳에서 살아 남는 인간을 그려내는 건 정말로 좋은 이야기였다.
하 프레임만 괜찮았어도 진짜 좀 재밌게 즐겼을 텐데 어쩔 수 없지 내가 게을러서 컴퓨터를 빠르게 바꾸지 못한 탓이다.... 아무튼 와일즈는 일단 여기서 끝! DLC 내면 돌아올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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